2021.06.22 (화)

  • 흐림동두천 21.1℃
  • 구름많음강릉 18.9℃
  • 구름많음서울 24.1℃
  • 구름많음대전 25.5℃
  • 구름많음대구 20.7℃
  • 흐림울산 19.2℃
  • 구름많음광주 26.4℃
  • 구름많음부산 21.1℃
  • 구름많음고창 24.9℃
  • 구름조금제주 24.2℃
  • 흐림강화 21.6℃
  • 구름많음보은 23.0℃
  • 구름많음금산 24.4℃
  • 구름많음강진군 23.4℃
  • 흐림경주시 20.1℃
  • 흐림거제 21.1℃
기상청 제공

한국문화연예

'멀리서 보면 푸른 봄' 권은빈X우다비X최정우, 3人3色 매력 발산!

URL복사

 

(굿모닝베트남미디어) 배우 권은빈과 우다비, 최정우가 '멀리서 보면 푸른 봄'에서 현실적인 대학생들의 면면을 그려낼 예정이다.

오는 6월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 제작진은 권은빈과 우다비, 최정우의 스틸을 공개했다. 대학생다운 풋풋함과 싱그러움은 물론 캐릭터의 뚜렷한 개성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이들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된다.

'멀리서 보면 푸른 봄'은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이고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다'라는 말에서 비롯되는 제목처럼, 인생의 푸른 봄을 살아가야 할 20대들의 현실을 담은 이야기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이 작품은 푸른 듯 보이지만 각자의 삶을 고군분투하며 살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먼저 권은빈은 명일대 체육교육과 4학년에 재학 중인 왕영란 역을 맡았다. 왕영란(권은빈 분)은 타고난 카리스마와 수더분한 성격의 소유자로, 명일대 기숙사의 여왕 노릇을 하는 인물이다. 늘 쾌활하고 명랑해 보이지만 가슴 한구석에 고민을 품은 그녀의 비밀을 알아채는 것은 오랜 친구 남수현(배인혁 분) 뿐이라고 해,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해갈지 궁금해진다.

우다비는 특유의 도도함과 화려한 미모를 지닌 공미주로 분한다. 김소빈(강민아 분), 왕영란과 룸메이트인 그녀는 예민하고 까탈스러운 성격 때문에 크고 작은 트러블을 만들며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끌어간다. 최정우는 김소빈의 오랜 짝사랑 상대인 홍찬기 역을 맡아 미워할 수 없는 바람둥이 캐릭터로 열연, 극에 재미를 더한다고 해 기대가 커진다.

세 사람은 밝고 통통 튀는 대학생들의 모습을 그려내는 동시에, 자세히 들여다보면 저마다의 고민을 품고 있는 청춘들의 어두운 이면까지 함께 표현할 예정이다. 이들이 만들어갈 캠퍼스 스토리는 어떤 모습일지 본방송이 더욱 기다려지고 있다.

권은빈, 우다비, 최정우의 활약과 다채로운 케미스트리는 오는 6월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에서 만나볼 수 있다.

베트남

더보기
[코비드-19 베트남 백신] 나노젠은 호찌민에서 제조된 나노코박스 백신 긴급 사용을 신청
코비드-19 백신의 제조사인 나노겐 제약 생명공학 공동 주식 회사는 방금 총리에게 나노코박스의 긴급 허가 신청을 위한 서면 요청서를 제출했다. 호찌민시 하이테크파크는 22일 오후 나노젠제약 생명공학공동주식회사(나노젠) 대표가 총리에게 나노코팍스 백신에 대한 긴급 허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나노겐 대표에 따르면 나노코박스는 임상 1, 2상을 마치고 보건부 윤리위원회의 좋은 평가를 받아 연구규약을 승인받아 1만3000명 규모로 임상 3상을 시행했다. 나노젠에 임상시험 결과에 따르면 백신의 면역유전성은 99.4%에 달했다. 세계 다른 백신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고 다소 높다. 그러나 예상 판매 가격은 현재 선량이 12만 동(6 달러)으로 세계에서 가장 낮다. 현재까지 공장의 생산 용량은 매월 800-1200만 용량으로 추정된다. 나노젠은 국제표준에 따라 작동하는 냉장차(2~8°C)는 물론 1000만 도스 용량의 저온저장장치를 완성·확장하고 있다. 현재 계획과 용량을 바탕으로 2021년 12월까지 5000만 도스, 2022년까지 1억 도스를 공급할 것으로 예상된다. 베트남이 2022년 2분기(7~9월)에 집단면역을 달성할 수 있도록 연구와 생산, 충분한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라켓소년단' 자체 최고 또 경신! 월화드라마 전체 1위 차지! 탕준상-이재인, ‘어깨 위로 엔딩’ 뭉클!
  (굿모닝베트남미디어) '라켓소년단'이 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가운데, 탕준상과 이재인이 옥상 위 쏟아지는 달빛 아래 존재만으로 서로를 위안하는 '어깨 위로 엔딩'을 전하며 먹먹한 여운을 안겼다. 지난 21일 밤 10시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라켓소년단' 7회분이 순간 최고 시청률 6.9%, 수도권 시청률 6.5%를 기록하며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뚫고 7회 연속 전체 월화극 1위를 차지하는 승승장구 행보를 이어갔다. 또한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타깃 지표인 2049 시청률 또한 3.2%를 기록하며 월요일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2부) 극중 윤현종(김상경)은 주니어국가대표 선발의 전초 격인 여름철 대회를 맞아 '라켓소년단' 멤버들의 강약점을 분석해가며 대회를 준비했다. 윤해강(탕준상)은 자신에게 굴욕의 패배를 안겼던 노랑머리 길선균(김건)과 전국 1장에 빛나는 박찬(윤현수)을 상대로 맞아 윤현종이 지시한 '특별 훈련'에 열을 올렸고, 방윤담(손상연) 역시 강한 상대를 만나면 굳어버리는 스윙 문제를 해결하려 윤현종 표 비법을 따라 최선을 다했다. 드디어 여름철 대회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