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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과학

바이코, -55°C 작동 및 22 A 연속 전류 기능의 BGA 주석·납 패키지 신제품 ZVS 벅 레귤레이터 출시

(굿모닝베트남미디어) 특허 기술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모듈식 전력 부품 및 완전한 전력 시스템을 설계, 제조하는 업체인 바이코가 신제품 ZVS 벅 레귤레이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출시한 두 종류의 새로운 ZVS 벅 레귤레이터 PI3323와 PI3325는 작동 온도 범위가 -55~+120°C로 확장되었고 주석-납 10x14mm SiP BGA 패키지로 Mil COTS에 적용 가능하다.

이 고밀도 및 고효율 벅 레귤레이터의 입력 전압 범위는 14~42V이며 공칭 출력은 3.3V 및 5V을 지원하는데 각각 2.2~4V 및 4~6.5V 범위에서 조정 가능하다. 이 장치는 최대 22A의 연속 작동과 96%의 최대 효율을 제공하며 병렬연결이 용이하여 더 높은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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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경제】베트남 수출업체들, 코로나바이러스로 더 많은 고통을 우려
도 하 남 베트남식품협회 부회장은 전염병이 세계적으로 급속도로 퍼지고 있던 지난 몇 달 동안 급증한 후 현재 쌀 수요가 줄어 수출 전망이 어둡다고 말했다. 필리핀 정부는 최근 미얀마 인도 태국 베트남 등에서 최대 30만 톤의 쌀을 수입하려던 계획을 "현 상황에서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는 이유로 백지화했다. 이는 쌀에 대한 수요가 현재 감소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그는 말했다. 그는 전세계적으로 코로나바이러스 사례가 다시 발생할 조짐이 보여 쌀 수출의 새로운 시장을 찾지 못할 것을 우려했다. 세계보건기구(WHO)의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수스 사무총장은 6월 29일 코비드-19 사건에서 경제를 재개한 많은 나라들이 코비드-19가 다시 재발함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유행병이 가속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 한국, 중국, 이탈리아, 독일은 모두 폐쇄 조치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지역 감염 사실을 보고했다. 전문가들은 내년 8월 발효되는 EU-베트남 자유무역협정(EVFTA)에 힘입어 EU로의 수출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쌀 생산업체들은 아직 이 블록의 품질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기 때문에 올해 이 블록에 수출할 가능성은 낮다고 말했다. 베트남 수산물 수출 및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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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세계 최초 이중 전력 접촉기 방식의 무정전 절체 스위치 출시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세계 최초 이중 전력 접촉기 방식의 무정전 절체 스위치를 출시했다. 무정전 절체 스위치는 특정한 이유로 한전이 공급하는 전력이 끊기고 비상전원에서 전력을 공급하는 과정에서 사용자가 정전을 경험하지 않고 전기를 공급받게 하는 장치다. 정전이 일어나기 직전 한전과 비상용 발전기가 동시에 순간적으로 전기를 공급, 틈새를 완전히 메워 준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자회사이자 국내 CTTS 시장의 선두 주자인 아스코가 출시한 5000A CTTS는 세계 최초 이중 전력 접촉기 방식으로 두 전원 사이에서 하나의 스위치의 부하가 걸릴 경우 바로 전환이 가능하다. 또한 아크에 강해 중요 부하를 다루는 시설에 많이 공급될 것으로 기대된다. 5000A CTTS는 국제표준규격에 맞춰 제작되고 기존 UL 인증 제품과 동일한 프레임으로 제작되며 아스코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인 접점기술, 동기 절체 기능, 고장 전류지지 기능 및 N상 중첩전환 기능 등이 그대로 적용됐다. 구동부는 정확하고 빠른 순간전환를 위해 솔레노이드 메커니즘을 적용했고 열전도성을 높이기 위해

문화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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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박은빈X김민재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굿모닝베트남미디어) 2020년 늦여름과 초가을 사이, 시청자의 마음을 클래식 로맨스로 사로잡을 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가 온다. 배우 박은빈, 김민재 주연의 SBS 새 월화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가 오는 8월 31일로 첫 방송 일자를 전격 확정 지었다.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는 스물아홉 경계에 선 클래식 음악 학도들의 아슬아슬 흔들리는 꿈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다. 무엇보다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는 박은빈과 김민재의 만남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전작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하고 흥행까지 성공한 두 사람인 만큼, 이들이 한 작품에서 만나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기대가 높아지는 것. 박은빈과 김민재는 올해 초 SBS 흥행작인 '스토브리그', '낭만닥터 김사부2'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는 공통점이 있다. 극중 박은빈이 맡은 역할은 여자 주인공 채송아다. 채송아는 대한민국 최고 명문대 경영학과를 졸업 후 바이올린을 향한 열정으로 4수 끝에 같은 학교 음대에 진학한 독특한 이력을 지닌 인물. 진로 문제로 머리가 아픈 스물아홉 살의 여름 날,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박준영(김민재 분)을 만나면서 그녀의 삶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