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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디어

좋은땅출판사, ‘금빛 인영’ 출간

가끔씩 울고 웃는 나와 너, 우리의 이야기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좋은땅출판사가 ‘금빛 인영’을 출간했다.

신지연 저자의 ‘금빛 인영’은 다섯 개의 단편으로 이뤄진 소설집이다. 각 편의 중심인물들은 모두 자기만의 방에서 머물며 나만의 가치관, 나만의 생활방식, 나만의 꿈을 부여잡고 살아간다. 하지만 인생은 혼자서만 살 수 없다. 끊임없이 ‘내 방’에 의도치 않게 다른 사람이 들어왔다 나간다.

이 소설집에는 관계의 여러 면면이 나온다. 따듯함에 기반을 둔 친밀한 관계, 한 사람이 이끌고 가는 일방적인 관계. 반대로 아무와도 연결되지 않도록 방문을 꾹 걸어 잠근 이의 이야기까지.

각 단편 속 인물들을 통해 내 곁의 사람들에 대해 다시금 돌아보며 독자의 마음 방에도 온기가 머물길 기대한다.

‘금빛 인영’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인터파크, 예스24,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가 가능하다.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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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유발할 수 있는 10가지 위험한 습관
공기 방향 물질: 공기용 방향제는 공기 청정 효과가 없고 향 덕분에 청결감만 생길 뿐이다. 그것들은 또한 당신이 흡입할 수 있는 발암물질을 포함할 수 있다. 알코올 음료: 맥주를 규칙적으로 마시면 종양 질환의 위험이 높아지는데, 특히 에스토피아체카시노마, 대장암, 직장암, 유방암의 위험이 높아진다. 팅크(알코올에 혼합하여 약제로 쓰는 물질)는 또한 소화관에 손상을 줄 수 있는 많은 산의 위 분비를 촉진시킨다. 피임약: 피임을 규칙적으로 하면 유방암, 자궁경부암, 간암의 위험이 높아진다. 불임이 있거나 아이가 없는 여성도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있다. 양초: 파라핀 왁스에서 나오는 연기가 발암물질과 화석연료 성분을 포함하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그러므로 순수한 밀랍으로 만든 초를 사용하라. 차량 매연: 디젤에 자주 노출된 사람들은 폐암과 다른 호흡기 질환에 걸리기 쉽다. 디젤과 가솔린은 벤젠과 같은 유독가스를 배출한다. 화장품: 화장품에 함유된 일부 향미성분이 암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피부암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무취 유기농 화장품을 선택해야 한다. 탄 음식: 만약 당신이 음식을 굽는 것에 집중하지 않는다면, 그것들은 태워질 수 있고 심지어 일부는 까맣게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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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쯔버그 경영컨설팅, 인도 엑스크리노와 상호 협력 MOU 체결
(굿모닝베트남미디어) 플랫폼 비즈니스와 글로벌 디지털 마케팅 전문 경영기술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허쯔버그 경영컨설팅이 인도의 IT 플랫폼 및 ERP 개발 전문 업체 엑스크리노와 스타트업·중소기업 IT 신기술 사업화를 위해 업무협력을 맺고, 상호협력할 예정이라고 지난 29일 밝혔다. 협약 파트너사인 인도 엑스크리노는 세계 최대 차량호출 서비스 플랫폼 우버와 온라인 공유 플랫폼 서비스 등 30개 이상의 앱과 웹 등 글로벌 IT 플랫폼 개발 경험이 있는 40명 이상의 엔지니어들로 구성된 인도의 중견규모 IT 개발기업이다. 허쯔버그 경영컨설팅은 스타트업과 중소기업 경영진단 및 비즈니스 모델 구축, 온라인 플랫폼 비즈니스와 글로벌 디지털 마케팅 전략 수립 등에 대해 각 분야별로 경영지도사, 기술지도사, 세무사, 변리사 등 국가전문자격사들이 협업해 경영컨설팅을 수행해오고 있다. 이번 MOU 체결식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온라인 화상 미팅을 통해 체결하고 양사는 각각 기념행사를 개최해 사진을 교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양사는 한국의 스타트업들이 앱이나 웹사이트 개발을 통해 온라인 해외시장 진출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내다보고, 한국에서 높

문화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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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캐스팅, 순간 최고 9.4! 수도권 8.2! 적수란 없다! 6주 연속 월화극 최강자!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작전명 화이트로즈, 감시대상에게 정체 발각. 임무 변경 바람” ‘굿캐스팅’ 최강희가 이상엽에게 진짜 정체가 탄로 나면서, 사면초가 위기에 봉착했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굿캐스팅’ 11회 분은 순간 최고 시청률 9.4%, 수도권 시청률 8.2%(이상 닐슨코리아 수도권, 2부 기준)를 기록하며 6주 연속 동시간대 방송된 월화드라마 중 시청률 1위를 수성하는 적수 없는 행보를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강희가 이상엽에 이어 유인영에게 그간 숨겨온 진실을 들키면서 위기에 휩싸이는 모습으로 지켜보는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요동치게 만들었다. 국정원 요원들은 천신만고 끝, 명계철(우현)이 작성한 진짜 비밀장부를 입수하는데 성공했지만 아무 내용도 적히지 않은 백지인 것을 보고 크게 당황했다. 하지만 임예은(유인영)은 해당 비밀장부가 염화코발트 잉크를 이용해 작성된 것임을 파악, 불로 열을 가해 암호화 된 글씨들을 떠오르게 만들며 미션 성공에 한 발짝 더 다가가는 쾌거를 이뤘다. 그리고 임예은은 동관수(이종혁)에게 괴한으로부터 딸의 안위를 담보로 팀원들의 동태를 파악해 보고하란 협박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털어놨고, 동관수는 곧